[단지 정보]
- 세대수: 12,032세대
- 동수: 85동
- 주차대수: 17,893대 (세대당 1.48대)
- 건설사: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
- 사용승인일: 2024-11-27
- 난방 방식: 지역난방 / 열병합
- 주소: 서울특별시 강동구 양재대로 1300
[Point]
단지 구조/환경
국내 최대 1만 2032세대 규모가 주는 스케일을 체감해 봐라. 85개동 사이를 관통하는 4차선 도로와 단지 내부를 달리는 3323번 시내버스가 ‘단지 안 미니 도시’라는 말을 실감하게 한다. 최고 35층 스카이라운지, 특화 커뮤니티센터, 수상 경력이 있는 조경까지 갖춰 “서울 동남권 랜드마크”라는 수식어가 과하지 않다.
입지/교통/학군/생활 인프라
5호선 둔촌동역과 9호선 둔촌오륜역이 지하 통로로 직결된다. 잠실·강남권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니 출퇴근·문화생활 모두 잡아라. 단지 북측엔 올림픽공원, 남측엔 고덕·둔촌 학원가가 넓게 깔려 있어 교육·여가 인프라가 탄탄하다. 지상부 상가, 인근 대형 쇼핑몰, 강동구청 신도시행정타운까지 생활 인프라도 넉넉하다.
시세 흐름/미래가치
무순위 청약 물량이 ‘시세 절반’이라 불리며 로또열풍을 일으켰다. 59㎡ 분양가 10.8억 vs 최근 실거래가 22.3억—단숨에 11억 차익을 노릴 수 있는 구조다. 전세도 84㎡ 기준 8억 후반~10억선으로 버텨 주고 있어 임대 수익 기대감도 높다. 입주 초기엔 물량 부담으로 숨고르기를 하겠지만, 대규모 커뮤니티 완공·교통 개선 효과가 본격화되면 가격 우상향 모멘텀이 재점화될 가능성이 크다.
✅ 종합
올림픽파크포레온은 “대단지·더블역세권·올림픽공원 뷰”라는 3박자를 갖춘 서울 동남권의 새 기준점이다. 지금은 입주 물량이 쏟아져 숨 돌릴 틈을 주지만, 내부 생활 편의시설이 완전히 가동되고 교통 개선책이 현실화되면 다시 한번 시세를 견인할 거다. 실거주자는 학군과 공원을 누리며 장기 거주를 노려라. 투자가 목적이라면 전세 · 매매 갭이 좁아지는 시기를 포착해라. ‘국내 최대 단일 단지’라는 타이틀은 당분간 흔들리지 않으니, 장기적으로 지켜봐도 손해 볼 일 없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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